- 하나금융연구소 보고서에서 거래소 연계 은행 선택 불가 응답이 18%였고, 기존 은행과 연동되지 않아 불편하다는 응답은 13%였으며 투자자 중 78%가 거래소 이용을 위해 새 은행과 거래를 시작했다고 응답함.
- 은행권과 한국금융연구원은 제도가 이용자 선택권 제한·혁신 저해·리스크 단일화 등을 초래한다고 보고 폐지를 요구하며, 현재 주요 거래소는 각각 특정 은행과 단독 제휴(예: 업비트‑케이뱅크, 빗썸‑KB 등)를 맺고 있음.
- 금융당국은 거래소 독과점과 자금세탁 우려로 신중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정치권에서는 관련 논의가 후순위로 밀려 실질적 결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