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담대 6억 원 한도 도입과 가계대출 총량 목표 축소(하반기 50% 수준)로 은행권의 기업대출 경쟁 심화, 5대 은행의 대기업대출 잔액은 165조6516억 원으로 작년말보다 7조2581억 원(4.6%) 증가해 기업대출 증가분의 약 80%가 대기업에 집중됨.
- 은행들은 하반기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출 확대에 나서며 KB는 KPI·소상공인 우대한도 8→9.5조로 조정, 신한은 기업 우대한도 12조, 하나는 특판 한도 20조4900억(소호 2조4900억), 우리은행은 소호사업부 신설, NH는 비대면 기업금융 플랫폼 강화 계획을 발표.
- 인터넷전문은행들은 개인사업자 대출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집중: 케이뱅크의 ‘사장님’ 여신 확대(담보·신용·보증 기반 누적 3천억 돌파),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담보·고액 신용대출 라인업 강화와 2030년 개인사업자 대출 비중 18%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