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자·은행권 불만이 커지고 있어 ‘1거래소 1은행’ 제도로 기존 이용 은행 계좌 연동이 안 돼 불편을 호소했고 투자자 중 78%가 거래소 이용을 위해 새 은행과 거래를 시작(케이뱅크 65% 등).
- 은행과 한국금융연구원 등은 2021·2024년 법 개정 이후 제도 유용성이 약해졌다며 이용자 선택권 제한·혁신 저해·은행 종속·단일은행 리스크 등 부작용을 이유로 폐지를 요구했다.
- 금융당국은 거래소 독과점 및 자금세탁 우려로 신중한 입장이고 정치권에서도 주요 의제로 다뤄지지 않아 논의가 지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