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가 민간중금리대출 금리상한을 은행권 기준 8.16%에서 7.44%로 0.72%포인트 인하해 중·저신용자 대출 금리 부담이 낮아짐.
- 금리상한은 전전월 코픽스(신규취급액 기준)로 산정되며, 하향 폭이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0.5%포인트)보다 커 은행권의 변동성 우려가 제기됨.
- 인터넷전문은행들은 1분기 대출이 상한 수준까지 이뤄진 상황에서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규제(잔액·분기 신규 30% 이상)와 상한 인하로 수익성과 목표 달성 부담이 커져 분기별 조정 등 대안 논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