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금융지주들이 배당성향을 중·장기적으로 35%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정부·여당은 배당성향 35% 이상 상장사에 분리과세 도입을 추진해 세제 인센티브를 제공하려 함.
- 1분기 말 기준 주요 금융지주 배당성향은 우리금융 23.91%, 하나금융 22.10%, KB금융 19.73%, 신한금융 18.70%로 목표에 미달하며, 주주환원율은 높아도 배당성향은 낮은 상태.
- 대응책으로 카드사 등 자회사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하나·신한 등은 자사주 소각을 앞당겨 완료했고 삼성카드 등은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성향을 유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