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들이 6·27 가계부채 대책 이후 막아뒀던 비대면 대출을 순차적으로 풀고 있으며, 비대면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은 이르면 이번주 재개될 전망이다.
- 신한은 이번주 중 비대면 주담대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고 하나·우리·NH·KB 등도 신용·전세대출부터 재개하거나 조건부로 접수를 재개했으나 인터넷전문은행 대부분은 주담대를 여전히 중단 중이다.
-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약 755조원으로 증가폭이 둔화됐고, 은행들은 대출한도 6억원 등 전산 적용이 완료되는 대로 비대면 주담대를 본격 재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