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7월 21일부터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9월 12일까지 지급하며, 국민 기본 15만원(차상위 30만원·기초생활수급자 40만원), 비수도권·농어촌 추가지원을 포함해 최대 45만원을 제공한다.
- 신청은 신용·체크카드(9개 카드사)·핀테크 앱·선불카드·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가능하며, 카드 방식은 신청 다음 날 포인트로 충전돼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장에서만 사용(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배달앱·유흥업소 등 제외),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 카드업계는 일시적 결제액 증가와 고객 접점 확대 효과를 보겠지만 수수료 수익은 제한적(가맹점 수수료 0.8~1.6% 수준)이고 IT 안정화가 필요하며, 2차 지급은 9월 22일부터 소득 하위 90%에 1인당 10만원 추가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