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권이 모바일뱅킹 앱을 송금·결제·증권·가상자산·보험·생활서비스까지 통합한 '슈퍼 앱'으로 고도화하며 핀테크 송금앱과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 4대 은행 모바일 앱은 1분기 이용자 수가 증가(예: KB 105만명·8.63%, 신한 14만명·1.45%, 하나 가입자 110만명·6.9%, 우리 75만명·3.56%)했고, 토스·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누적 이용자는 합산 약 1억명에 이른다.
- 은행들은 계열사 연계(카드·증권·보험·캐피탈 등), 주식거래·AI자산관리 도입, 앱 통합(신한 '뉴 슈퍼SOL' 등)으로 고객 락인과 서비스 차별화를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