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블코인 규제 혼선으로 카카오뱅크 주가가 급등락하며 비교기업 영향으로 케이뱅크의 IPO 밸류에이션 불확실성이 커짐.
- 케이뱅크는 2021년 FI로부터 7,250억원을 유치하며 2026년 7월까지 상장 약속을 했고, 실패 시 최대주주인 BC카드가 FI 지분을 의무 매입해야 하는 부담 존재.
- 업비트 연결 고객 예금 비중 약 20%에 이용료가 0.1%에서 2.1%로 급등해 조달비 21배 증가·실적 역성장, 가치평가가 약 5조→3조원 이하로 하향되며 상장 전망이 어두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