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거래소 연계 은행 선택 불가를 불편해하며 18~20%가 애로를 겪었고, 투자자의 78%가 새 계좌를 개설(그중 65%가 케이뱅크 선택)했으며 72%는 제도 폐지 시 주거래 은행으로 복귀하겠다고 응답.
- 선점 은행은 케이뱅크·KB 등에서 대규모 예치·수익 확대 효과(케이뱅크 지난해 순이익 1,281억·비이자이익 613억)를 봤지만 거래소 의존과 수수료 부담도 커져(수수료율 0.1%→2.1% 재협상 등) 실적 압박이 발생.
- 은행권은 제도 개선을 건의했으나 금융당국은 자금세탁·독점 우려로 신중한 입장이며, 후발 은행들은 비트고코리아·비댁스 등 수탁 역량 강화로 시장 진입 기회를 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