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안신용평가는 금융거래 기록이 부족한 사회초년생·프리랜서 등을 위해 쇼핑·통신비·도서구매·SNS 등 비금융 데이터를 신용점수에 반영하는 방식이며 빅테크·통신사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 그러나 소비자들은 어떤 정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기 어렵고, SNS 등 민감정보 수집과 데이터 편향으로 개인정보 침해·차별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현재 법적·제도적 보호장치가 부족해 포용금융 취지 훼손 우려가 있으며 투명성 확보, 명확한 가이드라인·동의 절차·사후검증 등 보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