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 한 달간 KB·신한·우리·하나 등 4대 금융지주를 총 약 5,489억원 순매수하며 이들 은행주가 일제히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 하나(약+9%), 신한·우리(약+8%), KB(약+6%) 등 은행주는 호실적과 배당 매력,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기대에 힘입어 5~9%대 급등세를 보였다.
-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상향하고 하반기 수천억~7,000억원대 자사주 매입 및 총 주주환원율 40%대 중반~50% 수준을 전망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