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올해 1분기 5조2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9% 증가하며 빠르게 확대됨.
- 건전성 지표는 악화: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 평균이 1.62%→2.01%(+0.39%p), 연체잔액은 715억7천만→960억9천만원(34.3% 증가), 토스뱅크 연체율이 3.33%로 가장 높음.
- 배경은 가계대출 규제에 따른 수익 다각화·법인대출 전초전으로의 전략적 확장이나 소득 불안정 등 리스크로 신용평가 고도화·담보·심사 강화 등 건전성 관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