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연 매출 30억원 이하 가맹점 전용의 12조1709억원 규모 소비쿠폰 결제 시 가맹점수수료 추가 인하를 카드사에 요청하자 여신금융협회가 행안부와 면담을 추진하고 있음.
- 현재 우대 수수료는 연 매출 10억원 이하 0.4%, 10억~30억원 1.45%로 책정돼 있으며 카드업계는 추가 인하 시 역마진 우려와 함께 1분기 가맹점수수료 수익이 전년보다 8.4% 감소한 점을 지적함.
- 정부는 1인당 15만~55만원(신청 7/21~9/12)을 지급할 예정이나 카드사들은 결제 인프라 구축비·VAN 수수료·민원 인건비 등 운영비 부담을 이유로 추가 수수료 인하에 반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