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지난해 1분기 3조8966억원에서 올해 1분기 5조207억원으로 29% 늘었고, 연체채권은 715억원에서 961억원으로 34% 증가했다.
-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평균은 1.62%에서 2.01%로 상승해 시중은행(0.58%)보다 약 4배 높았으며, 연체채권 상각액은 220억원에서 362억원으로 65% 급증했다.
- 가계대출 규제로 성장 한계에 부딪힌 인터넷은행들이 비대면 심사로 개인사업자대출을 확대했으나 경기 악화로 부실과 손실이 커지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