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국민 1인당 15만~55만원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하고 예산은 12조1709억원이며 신청은 카드·선불카드·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21일부터 시작된다.
- 카드업계는 사용처가 연매출 30억원 이하 영세·중소가맹점으로 한정돼 수수료 수익이 낮고, 서버 증설·보안·민원 대응 등 추가 비용 부담으로 실익이 크지 않다고 반응한다.
- 2020년 긴급재난지원금 사례에서 가맹점 수수료보다 인프라 비용이 더 많이 들어 손해가 발생했고, 은행계 카드사와 기업계 카드사 간 채널 격차로 이익 편중 우려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