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대감에 은행주 급등: KRX은행지수 한 달새 약 15.95% 상승하며 제주은행(+49.7%) 등 지방금융주 강세가 두드러짐
- 유력 검토안은 상장법인 배당성향 35% 이상 배당소득을 종합소득과세 대신 분리과세해 세부담 경감(현행은 금융소득 연2000만원 초과 시 최고 45% 누진세)
- 증권가 분석은 분리과세가 주주환원 확대와 고배당주 수요를 촉발해 은행주에 우호적이나, NIM 하락·연체율 상승 등 은행업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한다고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