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오픈AI와 제휴해 11월 AI 에이전트 상용화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 중이며, 사용자를 대신해 의사결정하고 실제 행동까지 수행하는 가상 비서를 지향한다.
- 두 달 전 공개한 카나나 클로즈베타는 오픈AI의 GPT 기반 LLM과 카카오 소형언어모델(SLM)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로 일정 예약·그룹대화 요약·모임 조율 등 실용 기능을 제공한다.
- 카카오는 AI 에이전트로 광고·커머스 접점과 수익 확대를 노리며, 남양주에 6천억원 규모 AI 데이터센터(2026 착공·2029 완공 목표)를 신설하고 안산 데이터센터를 이미 가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