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6.27 가계대출 관리 강화 발표로 일시 중단됐던 은행권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신청이 이번주부터 순차 재개되며 케이뱅크·카카오뱅크는 이미 정상화, KB는 일부 계약 제외한 형태로 운영을 재개했다.
- NH는 18일, 신한은 이번 주, 우리·하나는 이달 중 재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신용대출·전세대출·자동차대출 등 일부 상품은 이미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고 iM뱅크는 수도권에 대해 여전히 비대면 주담대 신청을 제한한다.
- 규제 이후 수요가 급감해 서울권 하루평균 주담대 신청액이 약 7,400억→3,500억으로 52.7% 줄었고, 카카오뱅크 재개 시에도 일일 한도 소진 같은 '오픈런' 현상은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