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이 김제시에 삼계탕 600마리를 기탁하는 등 은행권이 무더위 쉼터 운영(IBK 전국 564개 영업점)과 보이스피싱·정보보호 캠페인으로 지역사회·고객 보호 활동을 전개했다.
- 캠코는 3,966억 원 규모 압류재산 1,283건을 공매(14~16일) 예정이며, 하나은행의 퇴직연금 ETF 판매잔고가 2조원을 돌파했고 케이·카카오·토스뱅크 등은 적금·서비스 성과를 잇따라 기록했다.
- 신한은행은 키라보시금융그룹과 베트남 진출 일본계 기업 금융지원 협약을 맺었고, 수출입은행은 대구·경북 수출위기 대응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JB금융은 2024 통합연차보고서로 ESG 성과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