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 제14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고객정보 유출 대비 실전형 모의훈련을 실시해 전사적 대응 역량과 임직원 보안 인식을 강화했다.
- 카카오뱅크는 AI 기반 ‘스미싱 문자 확인’ 서비스로 상반기 약 3만7000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며 ‘개인정보 유출·수집 사칭’이 37%로 최다 유형이라고 밝혔다.
- 하나은행은 국내 최초로 외국인 입국 전 계좌 사전정보등록 서비스를 도입했고, iM금융의 혹서기 지원·새마을금고의 ‘라이프핏’ 체크카드 출시·토스뱅크 필름 100만뷰 돌파·NH농협의 축산 농가 협업 컨설팅 등 금융권의 고객편의·사회공헌·신상품 활동이 잇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