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이 하반기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 공급량을 기존 계획 대비 50% 감축하고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최대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하며 가계부채 관리를 강화했다.
- 인터넷전문은행은 원화대출의 90% 이상이 가계대출이라 규제 영향을 크게 받고, 법적·비대면 제약으로 기업대출 확대가 어려워 수익성·성장성 타격이 우려된다.
- 이에 인뱅들은 개인사업자 대출을 늘리고 플랫폼 기반 비이자이익을 확대하며 대안신용평가 고도화로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려 하나 개인사업자 대출의 연체·건전성 리스크가 과제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