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7 대책 여파로 대부분 은행이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접수를 중단해 고객들이 영업점을 찾아야 하고 불만이 커졌다.
- 현재 수도권 비대면 주담대는 KB(단, 6월28일 이전 계약 한정), 경남은행(7월7일 재개), 카카오뱅크(최근 정상화)에서만 가능하며, 일부 은행은 지역 제한(iM뱅크·광주은행은 수도권 제외, 부산은행은 수도권·규제지역 차단)과 일일 접수량 제한을 두고 있다.
- 금융권은 순차적 재개를 예상하지만 전산·테스트 문제와 하반기 가계대출 목표 축소로 일부 은행은 재개를 늦출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