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미래건강연구소가 개교 120주년을 기념해 8일 의과대학 본관 유광사홀에서 학술대회를 열어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서 보건학의 역할을 논의했다.
-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의 'AI와 데이터 사이언스: 의료 Equity' 기조를 포함해 인과추론, 의정갈등의 인구집단 영향, 환경보건(미세플라스틱·지구건강) 등을 주제로 성주헌·김광호·장원모·박성철·홍성관·이우균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발표했다.
- 윤석준 보건대학원장 겸 미래건강연구소장은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지식 모색과 사회적 가치·공익 증진에 기여하는 연구·교육 강화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