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카드 결제액이 늘어날 것을 근거로 카드사에 추가 수수료 인하를 요청했고, 카드업계는 금융위를 통해 행안부와 면담을 추진 중이다.
- 가맹점 수수료는 2012년 적격비용 제도 도입 이후 크게 낮아졌고, 추가 인하는 역마진 우려를 키워 2020년 재난지원금 당시 약 80억원 적자 사례가 거론된다.
- 카드사들은 거래 증가와 소비 데이터 확보·향후 인센티브 기대로 참여 의향을 보이나 전산·인프라상 분리 정산 구현이 어렵고, 소비쿠폰 총규모는 약 12조1709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