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뱅크 73%, 토스뱅크 57%, 케이뱅크 69%)의 올해 3월 말 예대율 평균은 66.3%로, 시중은행(97~99%)에 비해 크게 낮게 나타남.
- 카카오·토스 등 수신잔액이 급증(카카오 60.4조원, 토스 약 30조원)했으나 중저신용자 대출 목표(평균·신규 취급액 기준 각각 30%) 등 규제로 대출을 무작정 늘리기 어려움.
- 법령상 안전자산 투자 제한(국공채·은행채)과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수익성(ROA) 하락 우려가 있어 사업전환(피보팅) 등 중장기 전략 마련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