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가 7월 초 일주일 새 카카오뱅크 ‘줍줍’, GS리테일 ‘GS ALL’, 넥센타이어 등 업종·타깃이 다른 PLCC 3종을 연달아 출시해 브랜드 충성 고객을 자사 결제망으로 흡수하려 함.
- 박창훈 대표의 취임 이후 ‘대부제’ 중심 조직 개편과 제휴영업 통합으로 의사결정·실행력이 강화돼 PLCC 개발·출시 속도가 빨라짐.
- PLCC를 모바일 플랫폼에 연동해 데이터 기반 결제 플랫폼 고도화(애플페이 도입·AI 고객응대 등)를 추진하지만 2025년 1분기 순이익 1,357억원 등 수익성 개선 과제가 남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