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혜인 의원은 다주택자 대상 주택담보대출의 위험가중치를 높여 투기성 주담대를 억제하되 무주택자의 내집마련 대출 영향은 최소화하자고 주장했습니다.
- 자료에 따르면 주담대의 평균 위험가중치는 18.9%로 낮아 은행들이 주담대 영업을 선호하며, 국정위는 하한선을 현행 15%에서 25%로 올리는 안을 검토 중이고 고위험 대출(3주택 이상·만기일시·만기연장)은 이미 30~35%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 상향 조치가 시행되면 다주택자 대출의 만기연장·재조달이 어려워져 매도물량 공급을 유도하고, BIS 규정상 국가 재량을 통해 주택투기 방지와 총량 관리 목적을 반영할 수 있다는 기대가 제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