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와 1대1 가치 고정 가상자산으로 제도권 편입 시 중개기관 없이 소비자·가맹점 직접결제가 가능해 결제 인프라 재편과 카드업계 위협 우려를 키우고 있다.
- 특허청에 올해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 380건 등 출원이 급증하는 가운데 은행·핀테크는 활발히 대응하는 반면 카드사는 상대적으로 소극적이며 업황 부진과 수수료 인하로 위기감이 높다.
- 카드사들은 플랫폼 구축과 데이터 신사업으로 수익 다변화를 모색하지만 1분기 개발비가 전년 대비 8.9% 감소(4174억 원)하는 등 신사업 투자 위축으로 성장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