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철 금융감독원 부원장이 은행 이사회 의장 정례 간담회에서 은행권의 부동산 대출 쏠림이 경제 균형 성장과 금융시스템 리스크를 초래한다며 이사회가 경영진의 경영전략을 균형 있게 점검해 생산적 부문으로의 자금중개 기능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 금리 상승과 내수 부진으로 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금감원은 포용적 금융환경 조성과 취약계층 재기 지원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금감원은 2023년부터 은행지주·이사회와 정례 소통(연 1회 간담회)을 진행해 KB·신한·하나·우리 등 주요 은행과 내부통제·지배구조·준법·AI 활용 등 현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