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인터넷은행들이 비대면 주담대 접수를 일시 중단한 뒤 카카오뱅크는 7월 9일 접수를 재개했으며, 1분기 기준 전체대출의 94.9%가 가계자금(주담대 비중 56.2%)으로 가계대출 의존도가 높음.
- 기업대출은 9,494억원에서 2조2,559억원으로 137.6% 급증했고, 비이자수익이 32.9% 늘어나며 1분기 순이익 1,374억원(전년비 +23.6%)을 기록한 반면 이자수익은 소폭 감소함.
- 카카오뱅크는 투자금융자산 운용·수수료·플랫폼 사업을 확대하고 신한카드와 PLCC ‘줍줍카드’를 출시하는 등 비이자영역과 개인사업자 대출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며 고객 2,545만·MAU 1,892만을 유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