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7 대출규제 후 중단됐던 주택담보대출 영업이 신한·농협 등과 카카오·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을 포함해 순차적으로 재개되고 있음.
- 5대 시중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755조7,260억원으로 전달 대비 증가액이 8,912억원에 그쳐 증가세가 크게 둔화되었고(평균 증가액은 전월의 약 40% 수준).
- 은행들은 주담대 금리 인상·타행 대환 제한·비대면 취급 제한 등 수요 억제 조치를 시행 중이며, 금융당국은 하반기 가계대출 총량 목표를 연초 계획 대비 50% 감축해 재제출할 것을 요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