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카드사들이 여행·항공·환전·쇼핑·레저 등 분야별 성수기 맞춤형 혜택 경쟁을 벌이며 실속 소비자 유치를 노린다.
- 해외·항공 수요 공략을 위해 하나카드는 인천공항 라운지 1+1·라운지 최대 할인(최대 37%) 등, 신한은 항공권 최대 10% 할인, KB는 항공·호텔 동시결제 캐시백 등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 국내 숙박·테마파크·패션 제휴도 강화돼 삼성·롯데 등은 숙소·테마파크 할인(숙소 최대 20%·테마파크 최대 50%)을, 현대·농협·카카오뱅크 등은 쇼핑·간편결제·체크카드 혜택을 내놓아 카드 앱·제휴처 확인으로 추가 절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