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는 7월14일 금융위·지자체 협의회·9개 카드사·인터넷은행·핀테크사 등이 참여한 업무협약을 통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신속 지급을 위한 민·관 협력을 공식화했다.
- 행안부는 사업 총괄·예산 교부·업무관리시스템 구축을 맡고, 지자체는 지급수단 확보·민원 처리·정산을, 금융기관은 카드·선불 등으로 쿠폰을 지급하며 개인정보는 최소화해 위탁계약으로 보호한다.
- 1차 소비쿠폰은 7월21일~9월12일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