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는 7월 14일 금융위원회·지자체·9개 카드사·인터넷은행·핀테크사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원활한 신청·신속 지급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 협약에 따라 행안부는 사업계획·예산 교부·업무관리시스템 구축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지자체는 지급수단 확보·민원 처리·집행·정산, 금융기관은 카드 등 지급 창구 역할을 맡는다.
- 개인정보는 지급에 필요한 최소 범위만 활용하고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보호하기로 했으며, 행안부는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소비쿠폰이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