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은 OBDIA 등 협의체를 통해 다수 은행이 공동발행 등 스테이블코인 대응을 논의하는 반면 카카오뱅크는 협회 참여를 유보하고 독자적·그룹 연계 노선을 모색 중이다.
- 카카오 측은 상표권을 선제 출원(카카오뱅크 12건 등)했으며 업계에선 카카오뱅크가 발행, 카카오페이가 유통을 담당하는 역할분담 시나리오가 유력하다고 본다.
- 다만 계열사 간 기능 중복과 이해상충, 한곳의 문제 확산에 따른 연쇄 부실 우려가 있어 법안 처리와 시장 상황을 지켜보며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