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범수 창업주가 특검 소환 요청을 받으면서 카카오 그룹주가 전반적으로 2~3% 하락했으나, 창업주의 경영 일선 사임으로 오너 리스크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 카카오는 홍민택 전 토스뱅크 CEO 영입 후 AI조직을 통합해 '카나나'와 AI스튜디오를 신설하고, 오픈AI 등과 협력해 11월 AI 에이전트 출시와 카톡 검색·추천 개편으로 수익성 개선을 노리고 있다.
-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본업 가치 재평가 기대가 커진 가운데, 연내 출시 예정 AI 에이전트와 향후 실적이 주가 상승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