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HS효성·카카오·키움증권 등 주요 종목의 주가가 '집사게이트' 수사 영향으로 급락했다.
- 의혹은 김건희 여사 측근이 설립한 IMS모빌리티에 기업들이 자본잠식 상태에도 약 184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청탁성 지원 의심 속에 김범수·김익래·조현상 등 참고인 소환(17일 예정)이 진행되고 있다.
- HS효성 -3.81%(7만5700원), 카카오 -1.89%(5만7200원), 키움증권 -1.04%(23만7500원) 등 계열사도 동반 하락했고, 특검의 국토부 압수수색 등 수사 가속화로 주가 약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