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와 카카오가 6월 초 이후 정책 기대감에 각각 약 39.1%, 46.2% 급등하며 'KRX인터넷톱10' 지수 수익률 1위를 이끌었으나 7월 중순 차익실현으로 단기 조정 국면에 진입.
- 정부의 5년 100조원 규모 AI 인프라 투자와 '소버린 AI' 전략, 디지털자산법·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로 네이버파이낸셜·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 등 핀테크 자회사들이 정책 수혜 기대주로 부상.
- 에프앤가이드 기준 네이버는 2분기 매출 2.9조·영업이익 5350억(전년비 성장) 예상, 카카오는 매출·영업익 소폭 감소 전망이며 하반기에는 AI 신사업의 실질적 수익화 여부가 주가 향방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