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6·27 가계대출 규제로 카카오뱅크(가계대출 95%), 케이뱅크(92%), 토스뱅크(90% 이상) 등 인터넷은행 3사는 하반기 가계대출 공급량을 50% 감축해야 하는 큰 타격을 받음.
- 이에 따라 개인사업자대출 확대, 플랫폼·수수료 기반 비이자수익 강화(예: 카카오의 대출비교 서비스·한도 상향, 토스·지방은행 공동상품, 케이뱅크의 소상공인 대출 등)로 사업구조 다변화에 나섬.
- 그러나 대기업 대출 금지·중저신용자 비중 규제(약 30%)·대환대출 한도 제한과 연체율 관리 등 제약으로 수익성 전환과 리스크 관리가 과제로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