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주요 금융사들이 7억 인구의 동남아를 신성장 허브로 공략 중이며, 해외 진출 국내은행 14곳의 현지 법인·지점·사무소 204곳 가운데 66곳(32%)이 동남아에 집중, 베트남이 최대 시장.
- 4대 시중은행(KB·신한·하나·우리)은 소비자·기업금융을 아우르는 풀라인 전략으로 확장하고 신한·하나는 호실적, KB·우리 부진, 카카오뱅크는 태국 가상은행 인가로 2026년 하반기 영업 개시 예정.
- 성장 잠재력은 크지만 동남아 평균 NPL 3.2% 등 부실 리스크와 리테일 쏠림 우려로 기업금융 확대 및 현지 우량기업과의 협업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