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준금리 하락과 시중 유동성(M2) 증가로 금융소비자들이 고금리 한정 '특판' 예·적금과 투자형 상품으로 몰리고 있다.
- 은행·인터넷은행은 신한 '1982 전설의 적금'(최고 연 7.7%·조기 완판) 등 기념 특판과 전북은행 'JB슈퍼씨드'(최대 연 13%), 카카오뱅크의 MMF박스 등 고수익 상품을 잇따라 내놨다.
- 저축은행도 SBI(최고 3.85%)·애큐온(최고 3.25%) 등 3%대 상품으로 잔액 방어에 나섰지만, 기준금리 하락 기조로 지속적 고금리 상품 출시는 제한적이라 소비자의 기회 포착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