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 김병칠 부원장 주재로 7월 14일 국내 18개 은행 이사회 의장들과 정례 간담회를 열어 은행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내부통제·책무구조 이행을 강조했다.
- 최근 5년간 총자산·당기순이익이 연평균 각각 7.7%·9.9% 성장했으나 부동산 대출 쏠림(2019년 1,167.1조→최근 1,673.8조)으로 금융시스템 리스크를 경고하며 이사회의 감시를 주문했다.
- 금감원은 포용적 금융·준법제보 활성화·지배구조 선진화와 AI 도입에 따른 리스크 관리 등 이사회 차원의 책임 강화와 매뉴얼·전산 인프라 보완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