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가 카카오모빌리티의 IMS모빌리티 부당투자 의혹으로 김범수 창업자 등 관련 인물이 참고인 소환되며 사법 리스크에 휩싸였다.
- 실적도 부진해 2분기 매출 1조9496억원·영업이익 1278억원으로 전년비 각각 2.76%·4.63% 감소했고, AI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SK스퀘어 지분을 약 4,296억원에 매각했다.
- 카카오는 홍민택 CPO 영입·AI 조직 통합(카나나)·AI 스튜디오 신설 등으로 오픈AI와 협업해 11월 AI 에이전트 출시를 목표로 ‘AI 슈퍼앱’ 전환으로 반전 모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