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는 3~5년 내 글로벌 진출을 선언하며 동남아(베트남·인도네시아·태국)와 금융허브(싱가포르·홍콩), 장기적으로 영국·일본 등을 목표로 삼았다.
- 합작법인·지분투자·BaaS 등 다양한 진출 모델과 현지화된 UI/UX·상품 재설계, AI 신분증 위변조 탐지·머신러닝 기반 리스크 관리 등 기술과 다국적 인재 채용으로 역량을 확충 중이다.
- 슈퍼앱 전략으로 디지털 금융 수출과 수익 다변화를 노리지만 인허가 불확실성·정치·법적 리스크·현지 경쟁 및 대출 규제에 따른 수익성 우려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