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브더칠드런과 카카오뱅크가 총 1억 원을 투입해 충남 아산 거주 13~17세 이주배경아동 20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모두잇다’ 자립정착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강점 기반으로 영화 제작(시나리오·기획·촬영·편집) 중심의 실무 교육과 진로검사·심리상담·멘토링·또래 네트워킹·정서 지원·직업 탐색을 병행해 자기표현과 진로 성장을 돕는다.
- 제작 영화는 11월 지역 행사에서 공개되며 참여 아동에게 교육비·생활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기관은 기업·시민사회·지자체 협력의 사회적 모델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주배경 학생은 약 19만 명(미등록 포함 21만 명 이상)으로 급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