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국내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진전으로 수요가 급증해(1분기 거래 약 57조원), 기업들이 디지털머니 주도권 선점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음
- 게임사(넥슨·위메이드·넷마블·엔씨), 플랫폼 기업(네이버·카카오)과 유통·수출기업(쿠팡·롯데) 등이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결제·송금·글로벌 결제 적용을 적극 추진
- 은행 등 금융권도 준비를 서두르며 상표출원·사업구상을 진행 중이고 정부는 2025년 하반기 규제 마련 계획이나 한국은행은 신중, 발행사 리스크·사이버보안 관리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