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한경협 CEO 제주하계포럼이 7월16~19일 롯데호텔 제주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기업가정신, 도전과 혁신'을 주제로 500여 명의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했다.
- 류진 한경협 회장은 기업가정신 회복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강조하면서 한경협을 AI 허브로 육성해 '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을 추진하고 새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하이브·네이버·카카오 등 46개사가 새로 합류했다.
- 첫날 하이브 이재상 대표의 기조강연(케이팝 위기와 글로벌 확장 전략)을 비롯해 디지털금융·로보틱스·AI·여행·헬스케어 등 산업별 혁신·글로벌 전략 발표와 야간 스페셜 콘서트 등이 예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