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상공회의소(경주)와 한국경제인협회(제주)가 7월16일 동시에 하계포럼을 열어 대·중소기업 최고경영자 총 1,000명(각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3박4일 일정으로 개최했다.
-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APEC CEO 서밋(10월28일)을 한국 기업의 혁신 역량을 알릴 기회로 삼자며 정부·기업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경주 포럼에 참석했다.
- 류진 한경협 회장은 기업가정신 회복과 기업환경 개선을 강조했으며, 하이브·토스뱅크 등 신규 회원사 연사와 AI·제조 혁신·리더십 주제 강연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