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이후 코스피에 중복 상장된 대기업 계열사는 약 20곳으로 공모로 조달한 금액은 총 29조1841억원이며 주로 시설투자·R&D·M&A에 사용됐다.
- 문제는 모회사 주가의 디스카운트로, LG에너지솔루션의 물적분할 등 사례와 함께 카카오의 다중 IPO가 모회사 주가 장기 부진과 개인투자자 불만을 불러왔다.
- 기사론 전면 금지보다는 자회사 유형별 판단과 모회사 주주 보상 중심의 법·규제(출구 전략)를 통해 투자자 권익을 보호하면서 산업 성장 동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제시한다.